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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간증
작성자 김정태 등록일 2011-02-07 09:42:05 조회수 93

신앙간증문

말씀 이사야 41장10절

누가복음 13장6절~9절 글 : 김 정태

저의 모든 신앙은 이사야 41장10절 말씀을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약속의 말씀 그 말씀이 믿음생활의 힘이요, 길입니다.

오늘의 간증은 “성공”이란 제목을 붙이고 싶네요.

진정한 성공이 뭐라고 생각 하십니까?

돈을 많이 가져서?

권력을 가져서?

아니면 대기업의 총수가 되어서?

한나라의 대통령이 되었다고?

나름 모두다 성공의 조건들은 되겠지요!!

그러나,

진정한 성공은 아니라 봅니다.

몇 년 전 어느 성공자의 스토리를 들을 기회가 있어서 그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그분의 성공의 요점은 자기 자식들에게 인정받고

자식들의 존경의 대상이 되었다면 돈이 없어도, 권력이 없어도, 사장 회장이 아니라도,

대통령이 아니라도 그 사람은 성공자라 하더군요.

깊이 한번 생각해 볼 이라고 여기 지는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결론은 각자가 생각하는 성공의 잣대가 다 다르지만

저의 성공의 잣대도 그 성공자의 이야기에 찬성합니다.

자녀와 가족들에 인정받지 못한 사람은 사회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존재가 아닐까요?

그런 면에서 저도 성공자라 여겨집니다.

아들이 학생회 첫 예배를 드리고 담임선생님의 질문에 “가존경하는 사람은?”

이란 “아빠 엄마”라고 대답했다 더군요.

몇 일전 아들의 휴대폰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저의 전화번호 앞에 아빠라는 글자가아니라 “가장 존경하는 분”

엄마의 전호번호 앞엔 엄마가 아닌 “존경하는 분2” 라고 저장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나름 나도 성공 했구나 라고 기뻤습니다.

여러분 자녀의 휴대폰에 당신의 전화번호 앞에 뭐라고 저장되어 있는지 살짝 한번보세요.

아들에 존경이 대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제가 잘해 줘서도 아니고, 많은 것을 주어서도 아니고, 단지 저는

누가복은 13장6절~9절 무화과나무의 비유처럼

네 가지의 값을 할여고 노력 한 것뿐입니다.

나의 믿음 자리 값 , 나의 믿음 이름 값, 나의 믿음의 나이 값, 하나님의 믿음 기대 값을

할여고 노력 한 것뿐인데 그 모습들이 아들의 눈엔 좋게 보였나 봅니다.

지난 한해는 믿음의 자리 값, 이름 값, 나이 값, 기댓값 을 하기위서 남들은 어떻게 보았는지 몰라도 저는 나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지난 한해는 신앙생활의 큰 결과를 얻은 아름다운 믿음의 한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저마다 믿음으로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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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진(2011-02-08 17:56:23)

    귀한 간증 은혜와 도전이 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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