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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하다와 예배드리다의 차이
작성자 목양실 등록일 2014-07-04 15:54:01 조회수 164
오늘날 교인들이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은 예배가 무엇인지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헬라어 프로스퀴네오(예배)를 사전적으로 보면 키스하다 에서 유래 ..에게 절하다 경위를 표하다 엎드려 절하다 예배하다 경배하다 찬미하다 등입니다.

예배를 드린다와 예배를 하다에 대하여 어느 것이 맞는 표현인지 분명히 알고 넘어가야 할 필요성이 절대적으로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예배하다로 가르치지 예배를 드린다 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얼핏 생각하기에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으시니 우리는 드린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예배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받으신다고 우리가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는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근본적으로 영광과 존귀와 권세와 엄위 그 자체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진실로 인정하는 자체를 두고 '예배' 라고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인정하는 그 자체를 예배하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배를 드린다 라고 할 수 없는 것은 드린다는 것은 나에게 있는 그 무엇을 드린다 라는 표현이 됩니다.

 

이에 예배 과정중에 드린다는 표현도 맞게끔 쓰야 합니다.

곧 헌금 드린다는 내게 있는 것이니 있는 것으로 드려짐이 맞습니다.

 

그러나 찬송을 드린다는 틀린 표현입니다.

찬송은 찬송을 받을만한 것이 하나님에게만 있고 나에게는 없는 것이므로 이때는 찬송을 하다로 하는 표현이 맞는 것입니다.

 

또한 예배에 정성을 드린다는 맞습니다.

내게 정성이 있으니 그 정성을 드림은 맞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이때는 내 모든 정성을 드려 예배 하다 이렇게 표현함이 맞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성을 다하여 예배를 하는 것이지 정성을 다하여 예배를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말해 예배를 통하여 그 안에 우리의 정성은 드려지나 정성을 드린다고 해서 예배까지 드린다 라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곧 예배시 정성은 드릴수 있으나 예배는 드릴수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예배 받을만한 것(영광과 존귀와 권세와 엄위) 은 하나님께만 계시니 그 받으실만한 것에 대하여 우리는 최고의 예의와 존중과 정성을 표하는 것으로 이것 자체를 예배 라고 하므로 예배 하다 라고만 해야 맞는 말인 것입니다.

예배 드리다 라고 하면 나에게 있는 것을 드리다가 되므로 표현 자체가 불가한 것입니다.

곧 이 표현은 나에게 예배(영광과 존귀와 권세와 엄위)가 있다 그래서 드린다 이런 식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에게는 스스로 예배 받을만한 그 무엇이 상대적으로 나에게 있습니까? 전혀 없죠. 없으니 예배 드릴 것도 없는 것이며 예배는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 됩니다.

이상 이런 사실을 알고 난 후에 우리라면 차후 어디서든지 우리는 마땅히 예배 하다 라고 해야만 합니다.

 

이 의미를 알고 예배 하러 간다.

예배하다. 라는 표현을 한다면 그 표현 자체만해도 그 안에 얼마나 신성한 기운이 있는 말인지를 알게 되어 진정 하나님을 예배 한다는 표현을 할 때에 그 어떤 말로도 형언하기 어려운 신성함이 가득히 묻어 있는 말인지를 알기 때문에 우리가 예배 하다 또는 예배 하러 간다는 말만해도 이미 그 안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는 존귀한 말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배 하다와 예배 드리다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오늘날 예배하러 예배당에 가는 것이지 예배드리려 성전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인터넷에서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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