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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18. 기름을 채우세 내 등불에(마 25:1-13)
작성자 목양실 등록일 2016-12-17 14:52:11 조회수 4


1. 저마다 등불을 들고...

하늘 나라는 열 처녀가 저마다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것에 비길 수 있다.

그 가운데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로웠다”(1-2,현대인의성경)


2. 더디 오는 신랑와 처녀들의 다른 기다림
 '길이 멀어야 말의 힘을 알 수 있고, 세월이 흘러야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


3. 나누어 줄 수 없는 믿음


4. 기름을 채워 밝은 등불을 들고 신랑되신 주님을 맞이합시다.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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