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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2.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김 받은 자(사 43:1-7)
작성자 목양실 등록일 2017-01-22 10:22:58 조회수 6

어떤 눈으로 나를 봅니까?

 하나님은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십니다.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사 49:14-16).


1.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시고 나의 주인이 되시기 때문입니다(1절).

 1) 성부 하나님이 창조

 2) 성자 예수님이 구속

 3) 성령님이 인치심

 

2.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3:16).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8:32).


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7절)

하나님을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는 자가 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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